한국 국악과 레바논 ‘답케’ 한 무대에…제19회 아랍문화제 서울 공연 마쳐
한국과 레바논의 전통예술을 한 무대에서 소개한 ‘제19회 아랍문화제’ 서울 공연이 지난 9월 5일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렸다. 국립남도국악원과 레바논 전통공연단 ‘하야킬 바알벡(Hayakel Baalbeck)’이 각각 한국의 국악과 레바논 전통 군무를 선보였으며, 한국-아랍소사이어티에 따르면 주한아랍외교단과 학계 관계자, 일반 관객 등 약 500명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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